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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자신이 사랑하는 것에 의해 형성되고 인도된다 by 괴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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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기일식
| 2009/07/22
오다이바 이 쪽과 저 쪽
| 2009/07/09
개기일식
2009/07/22 14:28
[
窓
]
고등학교 때 등교길에 횡단보도 위에서 끊긴 실반지같이 남은 해를 맨 눈으로 본 이후(태양이 거의 가려지면 맨 눈으로 봐도 눈부시지 않았다.) 처음 보는
개기일식. 급히 방을 뒤져 흑백필름 끄트머리를 들고 고추, 상추 화분 즐비한 옥상에 쭈그리고 앉아 해와 달을 봤다. "아! 우주다!"라고 속으로 외치면서.
일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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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다이바 이 쪽과 저 쪽
2009/07/09 14:50
[
窓
]
오다이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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