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 main image
분류 전체보기 (149)
(69)
'왜'와 '어째서'의 차이 (20)
Dog eared book (27)
산 이야기와 죽은 이야기 (32)
풍등의 유래를 아십니까?
아름다운 풍등세상
얌체공의 느낌
yamchegong's me2DAY
70,806 Visitors up to today!
Today 10 hit, Yesterday 16 hit
daisy rss
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!
2009/07/22 14:28
[]
사용자 삽입 이미지


고등학교 때 등교길에 횡단보도 위에서 끊긴 실반지같이 남은 해를 맨 눈으로 본 이후(태양이 거의 가려지면 맨 눈으로 봐도 눈부시지 않았다.) 처음 보는 개기일식. 급히 방을 뒤져 흑백필름 끄트머리를 들고 고추, 상추 화분 즐비한 옥상에 쭈그리고 앉아 해와 달을 봤다. "아! 우주다!"라고 속으로 외치면서.
prev"" #1 #2 #3 #4 #5 #6 #7 #8 ... #149 next